미래통합당내 유일한 40대 4선의원으로 지역구 기반도 탄탄하지만 "당을 해체하지 않으면 보수의 미래가 없다"면서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김세연 의원은 부산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출마여부를 시간을 갖고 고민해 보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與 "조희대 국조, 내란 동조 초점" vs 韓 "계엄해제 표결 불참, 김민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