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29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기표된 투표용지를 옮기고 있다.인천법원은 지난 28일 "민경욱 의원이 인천시 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투표함 등 보전신청' 사건에서 민 의원의 신청 사항 일부를 채택해 증거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2020.4.2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민경욱부정선거총선국회의원 선거대선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이낙연문영광 기자 [영상]'김승원 저격'으로 존재감 키운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국수 선물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관련 기사이준석 vs 전한길, 오늘 '부정선거 음모론' 무제한 끝장 토론[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이준석 "100대1 부정선거 토론하자"→ 민경욱 "1억 토론 먼저"이준석 "황교안·민경욱, 날 짓밟을 기회 놓치지 말라"…부정선거 공개 토론 손짓[기자의 눈]멈추지 않을 '부정선거론'…반박이 계속돼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