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미래통합당을 구하기 위해 전권형 구원투수로 등장한 김종인 비대위원장(오른쪽)은 2022년 20대 대선에서 40대 경제통에 나서야 한다며 통합당 세대교체가 자신의 할일임을 분명히 했다. 김 위원장은 홍준표 전 대표 등 보수 유력정치인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밝혀 또 하나의 불씨를 만들었다. ⓒ 뉴스1
1969년 11월 8일 남산 외교구락부에서 40대 젊은 세대들이 당을 이끌어 한다며 '40대 기수론'을 외치고 있는 당시 김영삼 민주당 의원. 김영삼 민주센터 ⓒ 뉴스1
불출마를 선언한 김세연 의원이 황보승희, 하태경(오른쪽부터) 후보 지원유세를 하는 모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