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당선인 140명 중 찬성 60여명·반대 40여명…조경태 "찬성 과반도 안돼 무효" 반발도 심재철, 김종인 만나 '전권 갖는' 비대위원장직 제안한 듯
심재철 미래통합당 대표권한대행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심 대표권한대행은 "현역 의원과 당선인 142명 중 2명을 제외한 140명을 조사한 결과 김종인 비대위가 다수로 나왔다"며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4.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