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 분들, 국민의 엄중한 명령 잘 아실 것"연구원 직원에게 천양희 詩 '사람의 일' 남겨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를 나서고 있다. 양 원장은 이날을 마지막으로 '야인(野人)'으로 돌아가겠다”며 사직 의사를 밝혔다. 2020.4.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더불어민주당양정철민주연구원총선대통령국민임오경관련 기사[21대 국회 새얼굴] 고민정의 '인간극장'은 지금부터[D-2] 민주 "수도권 경합지만 70곳" 낙관 경계…TK 끌어안기도(종합)민주, 호남 '복당' 움직임에 거듭 불허…"복당쇼 중단하라"[D-2] 민주 '겸손' vs 통합 '읍소'…48시간 메시지 전쟁 '활활'정봉주, '욕설 파문' 진화…"돌발적인 감정, 무조건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