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 따라 연대 가능하겠지만…존립 이유 본질적 차이""교섭단체 유무로 역할 달라지지 않아…독자적 역할 모색"권은희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인. 2020.3.9/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권은희통합국민의당415총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안철수 "최고위원 추천 번복 없다…국민과의 약속 어기는 것"'부산 슈바이처' 安 부친상 조문 행렬…尹 "의료인 헌신에 경의"(종합)국힘·국당 '합당 안건' 통과…이준석·안철수 공동 '합당 선언' 예정권은희 "공동정부? 이재명, 총리 청문회 통과 못할텐데…도덕성 문제로"尹·李 모두 '단일화' 만지작, 安측서도 반응…대선 핵심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