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고발 지난 총선 대비 13.2% 증가한 172건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 캠프 법률단과 시민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경찰서에 이낙연 민주통합당 후보의 제3자 기부행위 의혹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막말네거티브공약인물차명진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