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황교안 모두 판단이 안이했다. 제명 결정도 늦었다"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대교A상가 앞에서 박용찬 영등포구을 후보 지원 거리유세를 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신종코로나유승민차명진김종인황교안제명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관련 기사유승민 "3040 폄하발언 나와…극복 못하면 보수 미래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