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부동층 많은 충청권, 민심 바로미터로 전국선거 승부처로 꼽혀이해찬 "충청도 경합지역 많다, 끝까지 겸손하게 최선 다해야"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오전 충남 공주에 위치한 박수현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의 선거사무실 앞에서 필승 결의를 하고 있다. 2020.4.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5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정우택 후보 사무실에서 국가보건안전 담화문을 발표한 뒤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다. 2020.4.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