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내 탈당신고서 제출 안하면 제명 처분'제명' 김대호 후보의 재심 청구는 '기각'막말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차명진 미래통합당 부천시병 후보(왼쪽)와 김대호 관악구갑 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차명진김태호세월호부천관악3040노인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LPDDR6, '업계 최초' 퀄컴 스냅드래곤 플랫폼 검증 완료LG전자가 만든 에이아이돌 "가상 아니었네"…본격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