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제안하진 않아…김무성이 어떻게 받아들일진 몰라"김무성 미래통합당 의원과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사진은 지난 2017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조찬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모습.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김무성미래통합당김종인415총선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당대표 출마=총선 필패'…명룡대전 앞둔 이재명의 선택은?'중진 희생·이기는 공천' 반복되는 보수 공관위 역사…총선 명운 가를까윤심 '교통정리'에도 나경원 출마 여부·불붙은 우경화 등 논란 지속비대위 전환 속도 내는 與…역대 8번의 비대위 성적표는'가짜 수산업자' 고급차량 무상대여 의혹 김무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