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조원 서민 눈에 안 보여…망한 다음 대출승인 무슨 소용""대규모 재해시 본예산 변경 가능…능동적·창의적 발상해야"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 2020.3.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추경코로나19415총선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박승희 기자 외국인, 12거래일 만에 '바이 코리아'…코스피 2.74% 상승[시황종합]코스피, 호르무즈 개방 기대에 2.74% 상승한 5377.30 마감(2보)관련 기사안철수, 산불 피해 지역 달려가 "국민의힘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