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손학규·8선 서청원도 비례대표로…'뭘 대표하는 분들인가' 눈총

각각 민생당·우리공화당 비례 2번…3% 넘으면 당선권
이태규·권은희·김진애·정운천·홍문종 등 전현직 의원 다수 비례명단 포진…"비례대표 취지상 부적절" 비판

본문 이미지 - 서청원 우리공화당 의원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전 대표. 2018.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청원 우리공화당 의원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전 대표. 2018.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진애 전 의원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 참가자 공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진애 전 의원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 참가자 공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