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민생당·우리공화당 비례 2번…3% 넘으면 당선권이태규·권은희·김진애·정운천·홍문종 등 전현직 의원 다수 비례명단 포진…"비례대표 취지상 부적절" 비판서청원 우리공화당 의원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전 대표. 2018.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진애 전 의원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 참가자 공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손학규서청원비례대표노병415총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최다 8선' 올드보이들, 출구조사·개표상황에 21대 생환 불투명황교안, 단식 7일차 건강 악화됐지만…"아직 할 일 남았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