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자신감이 과했던 것 같다…홍준표, 지방선거 책임""최고위, 최홍 공천 무효…나에 대한 보복을 이런 식으로"김형오 전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통합당황교안홍준표안철수국민의당유승민최홍관련 기사[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보수 역사상 최대 위기 "다 바꿔야"…'슈퍼여당' 앞 놓인 통합당'파랑 물든 서울' 민주당 41곳 석권…통합, 강남·용산 8석(종합)"견제보다 '안정' 택한 유권자들…여당 '폭주'는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