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서울 강남병에 전략공천됐던 김미균 시지온 대표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기자회견 30분 뒤 공천철회라는 소식을 받아 들었다. ⓒ News1 김명섭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정희 동상, 나를 닮았다는 비아냥까지 들었다" 존치 판결 환영김용민 "김지용 중수청장? 반민특위 위원장에 친일파 임명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