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의원들 "정부 추경에 대해 너무 조심스럽게 다뤘다"야당 의원들은 마스크 수급 대란 등 지적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리고 있다. 2020.3.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3.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환경노동위원회추경재정확대마스크김정률 기자 여야, 조희대 2라운드 돌입… "탄핵 고심" vs "정치적 속셈"장동혁 "국민이 사퇴 바라시니 李·秋 손잡고 사퇴하길"관련 기사전쟁추경 예비비 '9조' …재경위 "본예산 2배 넘어, 이례적"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울산 소상공인도 노동계도 "아쉽다""소상공인 '표'만 관심?"…동떨어진 대선공약[100만 폐업시대]④무소속 3선 심민 임실군수 "KTX 임실역 정차 꼭 이룰 것"[전문] 정진석 "내년 정부 가용재원 9조, 거의 '약자 복지'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