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 등 주요 역할 맡을듯인재영입도 계획…청년·소상공인·지자체 출신 등지난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차 민생당 최고위원회의2020.3.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임한솔 전 서대문구의원(왼쪽부터), 김성재 전 의왕시장, 남정숙 전 성균관대 문화융합대학원 대우전임교수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생당 인재영입 환영식에서 입당원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3.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