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마스크 5부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만들어"(종합)
장사 안되는데 보증세워 대출받으라니…김정은·김여정 대한민국 우롱
추경 '핀셋' 검증, 박인숙은 고위공직자 월급 반납 제안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심 원내대표는 "코로나19로 한국인 입국금지가 늘어나고 있다. 중국 눈치 보다 코리아 포비아가 확산됐다"고 밝혔다. 2020.3.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