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말 구원파의 경기 안성 금수원에 내걸렸던 현수막. 구원파는 김기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 이름을 거론하는 것으로 자신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경고를 보냈다. ⓒ 뉴스1이만희 신천지 교수가 지난 2일 차고나온 이른바 박근혜 시계와 '이니시계'로 큰 관심을 끌었던 문재인 대통령 시계.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