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매일 아침 저녁 지역구에서 하트를 날리면 지지를 호소한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 이런 노력에도 공천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페이스북 캡처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하 "MB, 3개월 만에 靑 대개편…李 대통령도 대폭 교체를"홍준표 "정권마다 여인 천하?…朴땐 최순실, 尹땐 김건희, 이번엔 김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