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4+1 함께하고 X물이라고…이인영 도의 아니다"

"위성정당 창당하면 떳떳하게 하지 왜 남을 탓하냐"
지도부 '총선 연기' 주장엔 "오히려 국민 불안 가중시켜"

본문 이미지 - 박지원 민생당 의원 ⓒ News1 박세연 기자
박지원 민생당 의원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말 공직선거법 개정 및 사법개혁에 공조한 4+1 협의체 의원들. (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장병완 대안신당 의원. 2019.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지난해 12월 말 공직선거법 개정 및 사법개혁에 공조한 4+1 협의체 의원들. (왼쪽부터) 김관영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장병완 대안신당 의원. 2019.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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