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위 스크린센터' '경증·중증환자 진료기관 구분' 등 제안정부의 한시적 전화상담 및 처방 허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지난 주말 대전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한 가운데 24일 오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 유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소독을 하고 있다. 2020.2.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한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자유한국당특위스크린센터검체채취드라이브스루더불어민주당관련 기사어쩌다 복지부 장관직이 '尹정부 뇌관'…연이은 후보자들 논란에 방역 '공백'오태완 의령군수 "의령미래 5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尹, 13일 인수위 핵심 인선 발표…이르면 14일 통의동 집무실 출근최지성·장충기 삼일절 가석방 어려울듯…2차 심사 가능성 낮아[뉴스1 주간 핫포토] '1만명 확진' 코앞…무너진 위드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