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3당 합의문 추인 또 보류…셀프제명엔 "원천무효"(종합)

통추위 임재훈 대신 김경민 투입 검토
"안철수계, 당적변경시 탈당 간주…의원직 상실할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손 대표는 지난 18일 안철수계 의원등 비례대표 9명이 의원직을 잃지 않는 제명 형식의 '셀프 제명'을 두고 "당헌·당규와 정당법을 위반한 무효행위"라고 말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손 대표는 지난 18일 안철수계 의원등 비례대표 9명이 의원직을 잃지 않는 제명 형식의 '셀프 제명'을 두고 "당헌·당규와 정당법을 위반한 무효행위"라고 말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손 대표는 지난 18일 안철수계 의원등 비례대표 9명이 의원직을 잃지 않는 제명 형식의 '셀프 제명'을 두고 "당헌·당규와 정당법을 위반한 무효행위"라고 말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손 대표는 지난 18일 안철수계 의원등 비례대표 9명이 의원직을 잃지 않는 제명 형식의 '셀프 제명'을 두고 "당헌·당규와 정당법을 위반한 무효행위"라고 말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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