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대안신당·민주평화 21명 참여…원내대표 유성엽·원내수석 장정숙바른미래, 18일까지 손학규에 결단 촉구…"비례대표 제명 처리하겠다"유성엽 대안신당 통합추진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통합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통합의원총회에서는 공동 교섭단체 명칭 및 대표의원을 선출한다. 이들이 교섭단체로 인정 받을 경우 2월 임시국회에서 대표연설 자격이 주어지며, 각종 협상에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과 함께 교섭단체로 참여하게 된다. 2020.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