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논란 하루만에 철회했지만 '안철수 관련 정치 이력' 거론해 또 자충수SNS상에선 "나도 고발하라" "총선에서 민주당만 빼고 찍자" 비판여론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야당이 선거철을 앞두고 대통령 탄핵 등 도를 넘는 발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