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정봉주…저승사자 진중권에 찍히면 '陳풍낙엽'

인지도·논리 무장…기득권 횡포·막말 인사들 '데스노트'에
황교안·이해찬 등 여야대표도 가차없이 저격 '백기' 끌어내

본문 이미지 - 지난 9일 안철수신당(가칭) 발기인대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 9일 안철수신당(가칭) 발기인대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2019년 10월 10일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는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 News1 김명섭 기자
2019년 10월 10일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는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달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 달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4·15 총선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받은 정봉주 전 의원이 지난 11일 당 결정에 승복하는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4·15 총선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받은 정봉주 전 의원이 지난 11일 당 결정에 승복하는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임미리 교수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임미리 교수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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