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정국에 심화되는 거대양당 구도 계속될까…변수는?

여론 지지율, 민주당과 한국당에 집중
안철수 복귀·새보수당 출범, 양당구도 흔들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뉴스1 DB)/뉴스1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뉴스1 DB)/뉴스1

본문 이미지 - 지상욱, 유의동,하태경,오신환, 정운천 새로운 보수당 공동대표, 진수희 전국당원대표자회의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0.1.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지상욱, 유의동,하태경,오신환, 정운천 새로운 보수당 공동대표, 진수희 전국당원대표자회의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0.1.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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