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는 여야 합의 기다린 끝 법안상정 결단 내몰린 文의장"정치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럽다" 文의장에 감사 문자 쏟아져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반발 속에 공직 선거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의장석으로 오르고 있다. 2019.12.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문희상관련 기사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김민석, 당 상임고문단과 오찬…"정청래와 잘 화합하겠다"李대통령 "위대한 이정표 품겠다"…金 "DJ는 존경과 배움의 역사"김민석, DJ 추모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DJ 서거 17주기 추모식 오늘 개최…장동혁은 '경남 수해' 현장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