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불출마 4명 중 PK만 3명…곽상도 TK서 첫 불출마 가능성 시사"TK, 지난 총선 때 60% 물갈이…인위적 불출마 바람직하지 않아"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21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2019.11.1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PKTK한국당인적쇄신김정률 기자 구자근 "솔라시도 지가 상승분, BS그룹이 독식"…'땅장사' 의혹 제기정점식 "한일 관계, 정권 따라 흔들리면 안 돼…정당 교류 확대해야"관련 기사"추석 밥상에 李정부 실정 올린다"…국힘, 연휴 전까지 전방위 여론전황교안·전광훈 그림자…6년 만에 장외집회 결단에 우려론 '솔솔''중진 희생·이기는 공천' 반복되는 보수 공관위 역사…총선 명운 가를까윤재옥 "수도권 원내대표? 기계적 균형 아닌 일 제대로 할 사람이 돼야"[여의도속풀이]이준석이 끌어모은 '20·30세대'…전대 구도 흔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