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북한 바라기 저자세 처신에 세계 각국 눈초리 따가워"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 2019.10.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성원북한문재인정권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