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북한 바라기 저자세 처신에 세계 각국 눈초리 따가워"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 2019.10.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성원북한문재인정권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