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총선 운명 갈라…19대 '파격' 반전-20대 '진박' 패착 "내리꽂기식 공천 지양해야…확고한 리더십 구축 필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총선기획단 위원들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총선기획단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지난 2016년 3월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을 둘러싼 새누리당 내 계파 갈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공관위 운영과 관련해 갈등으로 비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