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단독으로 탄핵소추안 발의는 가능…통과 가능성은 미지수조국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가 정회되자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19.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탄핵국회한국당바른미래당김정률 기자 장동혁, 선관위 특검 재검표 현장서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히 검증"장동혁, 박근혜와 2시간 오찬 회동…朴, 당 대표 역할 조언관련 기사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택한 與…여야 대치 격화할 듯與, 의총서 '조희대 국조' 추진 결론…내달 5일 본회의에 요구서 보고혁신당, 범여 5당에 '조희대 탄핵 긴급회동' 제안…30일 내 개최 목표신장식 "오세훈 무죄·이재명 파기환송 우연 아니야…조희대 탄핵해야"민주당 오늘 의총…내년 예산안·조희대 대법원장 국조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