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 사퇴서를 모두 제출하자고 했지만…"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이버안보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에서 강효상 의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9.6.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민석 기자 "AI 모션감지센서 도입"…한솔로지스틱스, 항만 안전관리 최우수상中企 청년 52% "소득세 감면 몰라서 못 받고 알아도 절차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