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 사퇴서를 모두 제출하자고 했지만…"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이버안보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에서 강효상 의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9.6.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민석 기자 "맞춤형 뷰티테크 신뢰 높인다"…에이피알, AI 인증 2종 획득"재도전 지원 한곳에"…중진공, 재도전기업 사회적 인식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