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박찬종 전 의원을 시작으로 '결기' 드러내는 수단으로 사용19대 국회에 첫 삭발은 '박대출'… 여성 의원 삭발도 눈에 띄어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2019.9.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권삭발황교안삭발의역사김정률 기자 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한동훈 "제미나이 할아비 데려와도 대통령 수사·기소 지휘 안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강성 지지층 소용돌이 휩쓸리는 국힘…'황교안 시절' 데자뷔[전문]이준석 "조직에 충성하는 국민의힘 불태워버려야"민주당 뼈때린 지지율 '역전'…'공수처' 밀어붙이기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