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녀 관련 얘기를 하다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박기호 기자 올해 1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흐림'…해외 관광객에 백화점만 '순항'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김민석 기자 AI 로봇 '두뇌' 전쟁…엔비디아 vs 구글 정면승부MS "전세계 근로인구 6명중 1명 AI 활용…디지털 격차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