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증인 포함하자 평행선…황교안 아들·나경원 딸로 맞서자녀 입시·취업 문제 공분 사기 쉬워…물타기 지적도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9.8.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국회 법사위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간사와 자유한국당 김도읍 간사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회동을 하고 있다. 2019.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증인나경원황교안이형진 기자 "가파른 성장세"…롯데하이마트, '케어 서비스'로 불황 돌파 시도코리아세븐, 영업손실 197억 전년比 적자 축소…"경영 효율화 결실"관련 기사대장동 국조, 與·檢 고성 설전…'방용철 증언' 여야 충돌(종합2보)"이 사람아" "똥밭"…조작기소 국조특위 인삿말 대신 '충돌'여야, 조작기소 국조특위 구성…민주 11명·국힘 7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