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길어 약 80m…고래급 잠수함보다는 커졌을 가능성""중·러 카디즈 침범, 한미일 무기체계 대응 정보수집 목적 커"김영환(오른쪽 첫번째) 합동참모본부 정보본부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업무보고를 위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보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2019.7.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석 기자 기업 20만곳 늘 때 직원 7천명 늘었다…"'1인 기업 78%' 투트랙 전략 필요"텀블러 얼음틀에 구멍 뚫었더니…생활 밀착 아이디어 상품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