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희호 빈소, 사흘간 6천여명 발길…문희상·최태원 등 조문(종합)

사저 경호단도 조문하는 등 사화 각계각층에서 빈소 찾아

본문 이미지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영수 전 특검(가운데)과 어방용 전 특검 수사지원단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영수 전 특검(가운데)과 어방용 전 특검 수사지원단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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