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떠난 빈자리 너무 커"…사저 경호단도 조문

3300여명 규모 장례위원 구성…여야 5당대표 고문 및 추도사

본문 이미지 -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 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 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빈소에 관계자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조화를 놓고 있다. 2019.6.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2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빈소에 관계자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조화를 놓고 있다. 2019.6.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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