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기반 긴밀하게 협력하는 관계 만들자""한일관계, 투트랙으로 가야"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 동북아 정세 속의 바람직한 한·일관계'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19.5.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종찬한일관계일본레이와뉴파트너십김대중오부치박기호 기자 "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관련 기사국민 10명 중 7명 "해방 후 80년간 친일 잔재 청산되지 않아"김병기 "독립투사 국적논쟁 자체가 부끄럽다…오늘로 종식"광복회, 사도광산 사태 속 29일 '바람직한 한일관계' 학술토론회정동영 "김태효 차장 저작물 분석해보니, 뉴라이트 사상 반복 표현"[뉴스1 PICK]日 기시다 방한, 시민단체 "역사왜곡·독도영유권 주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