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력 발휘했지만, 패스트트랙 강행 아쉬움도지지기반이던 노동계와 갈등도홍영표 원내대표. ⓒ News1 이동원 기자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지난해 5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태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찾아 대화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홍영표나경원자유한국당김성태원내대표빈손국회관련 기사法 "어떤 기준으로 기소했나"…패스트트랙 재판서 검찰에 설명 요구'이제 이들의 시대'…이재명 추미애 나경원 안철수 그리고 이준석"미래는 국힘" "심판의 날"…여야, 개표 상황실 열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