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건 6년 만의 재판 종결 앞두고 검찰에 설명 요청검찰 출신은 모두 불기소…재판부 "형평성 문제 생각해봐야"나경원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 제출을 저지하기 위해 입구를 막고 있다. 2019.4.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패스트트랙석명김종훈 기자 고속도로 낙하물 탓 매년 1명 숨져…적재불량 8개월 만에 17만건아파트 전월세 불안에 오피스텔 뜬다는데…매매는 27% '뚝'관련 기사구형 앞둔 민주당 '패스트트랙 재판'…'전원생존' 국힘과 유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