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한국, 일하는 국회 반대…내일 추가고발 예정"나경원 "싸우지 않는 건 직무유기…최후 방어권 행사"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조속한 시기에 사개특위·정개특위 패스트트랙 지정안건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19.4.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민주홍영표나경원검찰고발패스트트랙김민석 기자 "나눔우체통 사연 위기가정 발굴"…서울마주協, 군포에 추석 나눔"여성기업 가족친화인증 문턱 낮춘다"…여경협·한가원 지원체계 구축관련 기사[인터뷰]최재성 "여권에선 홍준표만 남을 것…나머진 의미 없어"'盧·文 책사에서 국회의원' 박선원 "국정원 정치 결별, 월남참전용사 예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1일, 목)비례 기호 '3번 민주연합·4번 국민의미래' 유력…5번은 쟁탈전여야 공천 사실상 마무리…22대 총선 대진표 92.5%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