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제? 260석 장기집권 플랜 위한 것"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정으로 여당이 정의당과 260석 차지해 입법부 무력화 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2019.4.28/뉴스 ⓒ News1 이종덕 기자김민석 기자 "나눔우체통 사연 위기가정 발굴"…서울마주協, 군포에 추석 나눔"여성기업 가족친화인증 문턱 낮춘다"…여경협·한가원 지원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