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9개월 전투' 한국당은 과연 완패했을까

민주당 개혁입법 성공…제1야당과 협치 과제로 남아
한국당, 당안팎 결집 도모…황교안 리더십 '안착'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 4당이 지난해 4월 29일 선거법 개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법안 등에 대한 패스트트랙 지정을 시도하는 가운데,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자유한국당 의원과 당직자들이 선거제 패스트트랙지정 저지 농성을 벌이며 바닥에 누워 있다. 2019.4.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 4당이 지난해 4월 29일 선거법 개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법안 등에 대한 패스트트랙 지정을 시도하는 가운데,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자유한국당 의원과 당직자들이 선거제 패스트트랙지정 저지 농성을 벌이며 바닥에 누워 있다. 2019.4.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공수처법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공수처법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이인영 원내대표. 2020.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이인영 원내대표. 2020.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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