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盧일가 금품수수 의혹' 재조준 "수사권 발동해야"

"야당 고발 사건은 조사 않고, 야당 의원들은 탄압"
"청와대 단기 일자리로 고용지표 개선 통계조작"

본문 이미지 -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심재철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10.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심재철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10.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