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의 길로 나서도록 조력하고 올 것"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방북정상회담남북정상회담 평양평양김정은김영남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공공부문 첫 사례…경기신보노조, 경기도에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시행 첫날…포스코 하청 34개 노조 3500명 교섭 요구관련 기사국정원장 지낸 박지원 "김영남, 경북고 나온 대구 출신…내년 3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박지원 "北, DJ 조문 왔다…이번엔 내가 가겠다" 정부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