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활동하던 '백전노장'들 전면 재등장풍부한 경험 바탕 '완숙한 정치력' 이점으로 꼽혀정동영 민주평화당 신임 당대표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차 정기 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왼쪽부터), 김진표, 이해찬 후보.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여야여의도노장백전노장정치권전면전국대의원대회관련 기사"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조의장 "민생회복에 여야 따로 없다"…이광재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