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활동하던 '백전노장'들 전면 재등장풍부한 경험 바탕 '완숙한 정치력' 이점으로 꼽혀정동영 민주평화당 신임 당대표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차 정기 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왼쪽부터), 김진표, 이해찬 후보.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여야여의도노장백전노장정치권전면전국대의원대회관련 기사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홍지선 "도심복합사업 정체 원인 파악…서울시와 협의"강신철 아들, 현역 시절 카톡 프사에 '4성 장군 아빠' 사진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