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 아꼈던 시민‧노동자 발길 이어져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국회장 영결식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2018.7,27/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국회장 영결식에서 조사를 낭독하고 있다. 2018.7.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심상정 의원을 비롯한 유가족들이 27일 고(故) 노회찬 원내대표의 국회장 영결식을 마친 후 영정을 들고 생전에 고인이 사용했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2018.7.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노회찬정의당영결식문희상정세균김명수조희연심상정관련 기사노회찬 5주기 추모제…이정미 "정의당 무너지면 노회찬 정신 무너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2일, 토)[뉴스1 PICK] 고(故) 박원순 묘소, 전태일 열사 묻힌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이장故노회찬 1주기 추모행사 15~28일…"추모 넘어 참여로"드루킹 "노회찬 자살 확인해야"vs 특검 "진실과 무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