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 앞 마지막 유세서 한국당·김문수 지지 호소북미정상회담에는 "CVID 한 마디도 없어…참으로 암담"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저녁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와 홍준표 대표가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저녁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큰절을 하고 있다. 2018.6.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홍준표자유한국당김문수한국당북풍구교운 기자 고혈압·당뇨 관리 전 연령으로 확대…새 통합센터 내년 7월 가동가난에 학업 접었던 소년, 100억 나눔으로 국민포장 받았다관련 기사文·元 "북미정상회담 환영…후속 논의는 제주에서"송하진 "북미정상회담은 세계평화 여는 황금열쇠 될 것"김성태 "安, 文대통령 독단 막기 위해 위대한 결심해야"민주당, 북미정상회담에 기대…"분단시대 마침표 찍길"추미애 "70년 냉전·분단 마침표…평화·번영 담판 시작돼"